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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吳麗芳 선생님

(오려방)

  • 二十年前在澳洲留學時認識了外子,因此展開了在韓國落地生根的因緣,剛來韓國的時候,這裏還是一個相當保守、女性工作機會渺小的社會,於是教授中文成了一股優勢,驅使我們這些臺灣來的新娘努力朝中文教學而不斷努力、充實自我。 臺灣教育中心為我們提供了許多進修管道和工作機會,在2004年,我參加了銘傳大學來韓國舉辦的第一期韓國地區華語教師研習班課程,不但學習到了很多教學知識和授課技巧,也因爲拿到了研習證書而被韓國各小學應聘為中文課輔老師。 拜韓國中文學習風氣蓬勃發展之賜,這十幾年來我教過各個年齡層和不同領域的學生,從幼稚園到大學生,甚至三星職員到大學教授,每位學生都有個別的學習動機,我何其有幸能使用母語和長期累積下來的教學經驗來幫助他們通過中文考試和增進中文實力,進而宣揚中華文化並促成中韓進一步的交流。 所謂教學相長,從這個傳道、授業、解惑的過程中,我不但對中文的文法和用語鑽研不綴,更從學生身上學到了曾經忽略的細節和保留著一顆赤子之心。從教學裏我獲得了自我肯定和成就感,我的人生和未來之路會繼續朝中文教學的發展而持續努力不間斷。
  • 20년 전 호주유학시절 인연을 맺게 된 한국인 남편을 따라 이곳에 왔을 때, 한국은 여전히 보수적인 분위기였고 여성이 사회활동을 할 기회도 많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때마침 중국어 학습바람이 불어 대만출신인 저에게는 중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저 역시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저 자신과 삶에 충실할 수 있었습니다. 대만교육중심은 저 같은 이들에게 많은 연수기회는 물론 일자리도 제공해 주었습니다. 2004년 명전대학이 한국에서 주최한 제1기 재한 중국어교사 양성과정에 참가하여 다양한 교수법을 배울 수 있었고 이때 얻은 자격증으로 여러 초등학교에서 중국어 보충교사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중국어 학습열기가 갈수록 더해져 온 지난 10여년간, 유치원생으로부터 대학생까지, 삼성의 직원에서 교수님들까지 각양각색의 많은 학생들을 접해왔습니다. 각각의 동기는 달랐지만 저에게는 모국어인 중국어를 그간 습득한 다양한 교수법을 통해 이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온 그 동안은 무척 행복한 시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중국어 시험을 통과하고 중국어 실력이 갈수록 향상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고, 또한 중국문화를 널리 알리고 중한 양국의 문화교류에 나름 이바지 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 동안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저는 중국어 문법이나 용어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을 해오는 가운데, 동시에 가르치는 학생들로부터도 그 동안 제 스스로가 소홀히 해왔던 부분들을 깨달으며 그때마다 초심을 돌아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 자신도 자긍심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 인생 앞으로도 한국인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더욱 끊임없이 노력해 갈 것입니다.

蔡金珮 선생님

(채금패)

  • 自小對於中文即有一股熱愛,表現在作文上,因經常受到歷屆班導嘉獎, 對文字表達非常有興趣,所以對於歌曲歌詞鑑賞亦非常喜愛,至高中時對於中華經典文言文更加有興趣,另外歌賦,肢體表演等藝術方面更受啟發,所以轉向戲劇表演發展。大學時期進入國立臺灣藝術大學戲劇學系,因為對文學熱愛而轉化成編寫劇本和肢體的表達使我對於戲劇治療和兒童戲劇有更加深入的體認,所以課餘時間專研在外發表兒童戲劇編劇和導演作品。 我於2012年起有幸到韓國學習韓語,因為喜歡韓國文化、所以決定在韓國推広中文。歡迎来到臺灣教育中心、一起學習有趣的中文。
  • 어려서부터 어학과 작문에 관심이 많아 다수의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문자로 표현하는 것에 매우 흥미가 있어 노래 가사 감상하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고등학생 때는 옛 고전과 시가에 관심을 가졌었고, 연극같이 온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방면에도 심취했었습니다. 국립대만예술대학 진학 시에도 연기학과를 선택하여 그 동안 가지고 있었던 문학에 대한 열정을 연극대본작업이나 연기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연극치료나 아동연극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아동용 연극대본을 발표하기도 하고 직접 작품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한국문화에도 관심이 많던 차에 2012년부터 한국에 와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중국어를 한국에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만교육중심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함께 재미있는 중국어를 공부하도록 해요!

許懿云 선생님

(허의운)

  • 自小對於文學便有著一份熱愛,不論是在哪一個求學階段,對於中文,我一直情有獨鍾。非常慶幸自己進入了這個本質樸實而外緣繽紛的領域,也希望有機會能將之傳遞給尚未接觸、錯失機會乃至不知從何進入之人,因此大學畢業後毅然決然選擇了教育這條路,「成為一位好老師」對我來說一直是個夢想。 投身教育界迄今,雖然面臨不斷的挑戰,但我的心情卻始終都很愉快,不論是在台灣的教學生涯或旅居韓國後的私人華語家教,很高興能與這些正在成長中的孩子相處,從與孩子的對話與來往中,我發現身為教師必須更努力地為每個孩子發掘自身的優點給予肯定和鼓勵,除了讓孩子們可以在上課互動產生對課程的興趣外,我想,建立孩子對自已的信心,是比什麼都還重要的。面對這群可愛的孩子,雖然剛開始時會有些辛苦,但在長時間相處下,也逐漸明瞭孩子們的想法,只要多給予學生關愛的眼神,孩子便會在鼓勵中進步。一直以來我仍堅持初衷,在教學生涯中不斷精進自己,在教學相長中,也以讓自己不斷的改進及進步為目標,審視自己的教學態度及教師角色,與學生間亦師亦友的相互支持與關心也激勵著我投入更多熱忱,「教師」對我而言,不只是一個職業,更多的是執著自己初衷的那一份堅持。 旅居韓國後,即便自己的華語教學經驗尚淺,但仍熱忱希望能與海外人士或學子交流分享台灣文化與中文之美,希望有機會能進入台灣教育中心擔任華語教師,我一定會積極投入這份工作,並竭盡自己所能發揮所學,利及所有學子。
  • 문학에 애정을 갖고 자란 저는 학창시절 중국어학방면에 항상 관심을 쏟아왔습니다. 소박하지만 창연하다 할 수 있는 문학영역에 지속적으로 열정을 지녀온 것은 저에게는 매우 행복한 일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의연히 교육 쪽으로 방향을 잡고나서는 ‘훌륭한 선생이 되는 것’이 저에게 있어서 한결 같은 꿈이었습니다. 교육계에 투신하여 지금까지 비록 계속된 도전의 연속이긴 했지만 저에겐 항상 즐거운 나날이었습니다. 대만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을 때나, 한국에 와 중국어 개인레슨을 할 때도 매일 매일 성장, 발전하는 어린 학생들을 대하는 것은 크나큰 행복이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교습과정 자체에 흥미를 가지는 것은 물론이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져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흐뭇한 일입니다. 어린 학생들이 비록 처음 시작할 때는 힘들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학생들의 사고방식도 이해하고 또 애정 어린 관심으로 대하다 보면 스스로 노력하며 깨우쳐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저 자신도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니 교사로서의 태도나 자세, 역할 등을 보다 면밀히 살펴볼 수 있었으며 더욱 매진해야 할 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교사’라는 것은 저에겐 단순히 하나의 직업이 아니라 처음 가졌던 소망과 목표를 견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자세 그 자체입니다. 한국에 온 이후 제 자신의 중국어교육 경험이 여전히 일천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해외 여러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만의 문화와 중국어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볼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열정만은 더욱 강해진 것 같습니다. 대만교육중심에서 그 동안 제가 배우고 느껴온 바를 바탕으로 학생 여러분들의 학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